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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낚시] 평창/영월 탐사(with 용평리조트 버치힐) 23/10/01
일자: 2023/10/01 위치: 평창, 영월 계곡 용평리조트에서 숙박을 해야 해서 이동을 했다. 이동하면서 만나게 되는 아무 계곡이나 접근을 해보았다. 평창의 안개자니계곡 물맑고 엄청 깨끗하게 유지되는 계곡이었다. 국립공원이라서 아쉽게 접근은 하지 못했지만 물색이 너무 투명해서 물고기가 비칠정도였다. 두 번째로 들른 곳은 평창 막동계곡 이곳은 생각보다 가파른 계곡이어서 낚시를 하려면 계곡을 오르락내리락하면서 포인트에 접근해야 했다. 체력에 많은 부담이 되는 포인트였다. 캐디스, 메이플라이를 이용해서 드라이 플라이를 진행했지만 갈겨니만 반응했다. 500미터 정도 계곡을 탐색해보고 탐색은 포기 산천어가 없거나 때가 아니었을 것 같다.(생각보다 계곡이 가팔라 힘든 것도 한표) 이후 평창 기회천으로 이동해서 ..
2023.10.12 -
[플라이낚시] 고성 탐사 23/09/30
일자: 2023/09/30 위치: 강원도 고성 3일 차 낚시여행으로 가본 곳은 고성 이날은 날씨가 조금 흐렸고 오전에는 잠시 비가 내렸다. 오늘도 꽝을치나 싶었는데 다행히 작은 산천어가 반응해 주었다. 내 낚시 실력에 어린 개체라도 반응해 주니 다행일까나 9월 말인데도 불구하고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은 꽤나 많았다. 날씨가 흐릿했지만 생각보다 풍경은 아름다웠다. 탐색하다 우연히 만난 작은 폭포
2023.10.12 -
[플라이낚시] 양양 탐사 23/09/29
일자: 2023/09/29 위치: 양양, 강릉 계곡 4박 5일 여행 2일 차 오전에 양양 계곡을 조금 둘러봤는데 갈겨니만 반응하고 꽝을 치고 말았다. 바로 강릉 포인트로 이동 최근 내린 비로 인해서 기존보다 수위가 많아져 있다. 이곳은 평소에 수위가 낮은 곳이 많기에 생각보다 포인트가 없는 곳인데 비가 내려 포인트가 많아졌다. 처음 방문해 본 포인트로 생각보다 좋은 포인트였으나 최근 내린 비로 강수량이 늘어있는 것을 감안하면 조금 낮은 수위에 포인트 반응이 없어서 이곳저곳 뒤지다가 다행히 작은 소포인트에서 입질을 해주었다. 크기는 15cm 정도 되는 어린 개체. 반응해 줘서 반갑다. 한참을 헤매다가 다시 만난 산천어 갈색빛깔로 잔뜩 위장한 아이였다. 굉장히 좋은 소 포인트로 몇 번 방문할 때마다 큰 산천..
2023.10.12 -
[플라이낚시] 삼척/양양 탐사 23/09/28
일자: 2023/09/28 위치: 삼척 오십천, 양양, 강릉 오랜만에 4박 5일 일정의 낚시를 하기로 했다. 오전 3시반 출발해서 우선 도착한 곳은 동해휴게소 2시간 반의 운전은 언제나 힘들다 휴게소 한번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기름도 넣어야 한다. 이날은 아침동이 트고 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우선 오십천 첫 번째 포인트 도착 최근 많이 내린 비로 인해서 물이 많이 불어 있었고 기존에 포인트가 많이 바뀌어 있었다. 아쉽지만 포인트에서 입질은 받지 못했다. 첫 번째 포인트에 물이 너무 많이 불어서 유속이 조금 느린 곳을 많이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인제 이곳에서는 물고기들이 쉬기에 부족한 포인 트였던 것 같다. 2차로 이동한 포인트 오십천에서 유명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는 포인트이다. 이곳은 다른곳에 비해 ..
2023.10.12 -
플라이피싱이 재미는 이유
## 캐스팅 플라이낚시가 다른 낚시와 차별점을 갖는 가장 큰 요소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플라이낚시를 도전해 보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하다. 캐스팅을 최소한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낚시 자체가 불가하다. 아무리 좋은 도구가 있다한들 낚시하는 법을 익히지 못하면 물고기를 잡기는커녕 낚시 행위 자체가 불가하다. 그만큼 캐스팅은 중요하고 어렵기때문에 초심자가 접근하기 어렵고 웬만한 낚시꾼들도 바로 접하기 어렵다. 이러한 이유가 초심자의 접근성을 막는 장벽이자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이유로 플라이낚시를 좋아한다.(나 역시 캐스팅 행위 자체를 좋아한다.) 우선은 캐스팅은 여러가지 방식이 있는데 basic cast, tuck cast, roll cast, bow and arrow cast 등등 굉장히 많은 방식이 ..
2023.09.22